0562. TV 애니메이션 2008년 1월 신작

사전조사가 없었다지만 정말 볼거 없는 시즌이군요. 그보다 이제 저도 아는게 없게 된 걸까요. 일단 지난 시즌에서 넘어온 [뱀부 블레이드] 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신작 중에선 [건슬링어걸 2기 IL TEATRINO] 밖에 아예 아는게 없어서 일단 그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최악. 1기는 그렇게나 좋았는데, 아무래도 더 볼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늑대와 향신료], 만화판을 코우메 케이토씨가 그렸다는 것 정도 밖에 아는 것이 없습니다만 오히려 그 이유 때문에 한 번 봤습니다. 그런데 미묘하네요. 별로 끌리진 않습니다. 한두 편 정도는 더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런 느낌으로 끝…일줄 알았는데,

[사후편지]. 완벽하게 처음 알게된 물건입니다만, 이거 물건일 것 같네요. 원작은 [늑대와 향신료]처럼 라이트노블인 모양이고 내용은 제목처럼 죽은 자가 죽은 후에 보낸 편지라는 소재입니다. 그런데, 음, 얘기가 길어질 것 같으니 이거에 대해선 여기에 쓸게 아니라 글을 하나 따로 써야겠습니다, 나중에.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댓글 RSS 붐바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Tags: , , , ,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AddThis Social Bookmark Button

글을 이용할 때에는 정책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는 이쪽을 참고해주세요.

답글 »

답글이 없습니다.

이름 (필수)
전자우편 (필수, 보이지는 않습니다)
URI
답글 (smaller size | larger size)
이 글의 덧글 RSS 피드
You may use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in your comment.

주의 : 반드시 글과 이전에 달린 덧글들을 제대로 읽고 덧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처음 덧글을 다셨다면 바로 글이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스팸 방지를 위한 조치 사항이니, 인증될 때까지 잠시 기다려주세요.
Akismet의 오진으로 삭제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T_T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