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1. 총기 탈취범 조영국 ○○○○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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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에 앞서) 이 글은 패러디 픽션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단체,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어디서 본 듯한 것이 있다면 모두 우연의 일치입니다. 원문은 신문 기사(via 백금기사님)입니다.
총기 탈취범 조영국 ㅈㅅ일보 즐겨
한님 기자
입력 : 2007.12.13 10:07 / 수정 : 2007.12.13 10:23
무엇에 쓰려고 초병을 죽이면서까지 소총과 수류탄을 탈취했을까.
12일 오후 2시55분쯤 서울 종로구 단성사 극장 앞에서 붙잡힌 강화도 총기 탈취범 용의자 조영국(35)은 ‘총기류 탈취 동기’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다.
경찰은 우선 조가 인테리어 점포와 액세서리 가게 등을 운영해왔으며, 월세를 8개월간이나 내지 못한 점을 주목하고 있다. 조가 돈을 구하기 위한 은행강도 등에 사용하려고 무기를 탈취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조는 ‘ㅈㅅ일보’ ‘ㄷㅇ일보’ 같은 조간 신문을 즐겨온 것으로 밝혀졌다. ‘ㅈㅅ일보’에는 조가 이번에 탈취한 K-2소총과 수류탄 등 무기 사진이 등장한다.
이에 따라, 생활비 등이 필요했던 조가 올해 4월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총기를 난사한 조승희처럼, 매스미디어에서 터득한 범죄 수법을 실제 현실에서 사용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군은 경찰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초병 살해 등의 혐의로 군법회의 조를 회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생략)
기사 덧글 -
박규 찬성하기 1 반대하기 0 신고 삭제
차제에 ㅈㅅ일보를 만들어서 전국민을 오염시키는 사장 조 아무개를 때려 잡읍시다. ㅈㅅ일보로 인해 다 큰 어른이(49세) 사실상 수구꼴통이 되어 현실에서 낙오한 것을 주변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ㄷㅇ일보는 말할 것 없구요. (솔직히 ㄷㅇ일보은 잘 모르는 신문임). [2007.12.13 10:08:59]
김일보 찬성하기 0 반대하기 0 신고 삭제
최소한 초등학교 교실과 음식점 식탁에까지 놓여있는 폭력 신문을 당장 철거시켜야 한다. 어린 아이들까지 폭력을 흥미와 재미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정부당국은 제2, 제3의 총기사건을 방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2007.12.13 10:56:39]
Tags: 게임, 비난, 신문, 언론, 왜곡, 총기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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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