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8. 서비스형으로 돌아갈까
(특히 네이버 블로그) 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어떤 것이 더 옳다고좋다고 생각하여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것을 선택하고 그런 것을 외면한다면 옳은 것좋은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은 쉽게 뒤집히니까요. 이 경우 블로그는 서비스나 툴을 장벽으로 삼아서는 안된다
는 것입니다만, 현실은 다르죠. 대세
니 몰이
니 언론 권력
이니 하는 단어로 이것저것 주절일 수 있겠지만, 그것 역시 말뿐으로 결론은 그것을 무시해도 될만큼의 힘을 제가 이 블로그에 싣지 못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결국 돌아가지 않는 것은… 마이너가 체질이니까!!!
지금의 한산함(마이너리티)이 오히려 이 블로그의 힘(얽매이지 않음)이고 지향점의 선 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름값(?)이 있는 사람이 이 동네
에서 이런 글을 썼다면 기득권 편을 들고 학우(학우는 개뿔)를 외면한다고 시끌시끌 했겠죠.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블로그라는 것은 자기가 원하는대로 써 나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게 옳다 그르다라는 건 아닌 것 같네요.
보다 좋은 방향, 보다 바람직한 방향은 존재합니다. 이 글의 주제 이외의 면까지 따진다면 자유와 방종의 차이처럼 블로그에도 기본적인 옳고 그름은 존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