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50. Dennis와 함께하는 Google 이야기 후기
○ Dennis와 함께하는 Google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다녀왔습니다. 지금 뉴스를 검색하니까 6시간 전
이라고 떠 있는 것(다음 기준)부터 행사에 대한 여러가지 기사들이 올라와있네요. 지금(이 부분을 작성하고 있는 시각)이 7시 반이니까 행사의 점심 식사를 마치고, 혹은 식사하지 않고 돌아가 송고했나봅니다. 보도자료나 브리핑, Q&A의 내용은 기사를 통해 접하셨을테니 저는 좀 사적인 내용으로 끄적여볼까요. (메모 7장 중에서 다른 기자들이 기사화하지 않을만한 정보라고는 데니스 황이 로고 작업을 시연할 때, IBM의 tablet PC로 Corel Painter X를 띄워서 하더라는 정도인데 그것도 그만님께서 이미 쓰셨군요.)

이장님을 제외한 네 명이 찍힌 사진. ^^;;; (출처 : 구글 코리아)
이런 현장에 참석한 적이 없어서 기자분들이 사진을 이렇게까지 많이 찍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보다는 숫자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 숫자의 크기를 처음 체감했달까요. 거의 내내 눈이 아플 정도로 플래시가 터지더군요.
블로그 사용자로서 행사에 참석한 사람은 저까지 총 5명이었습니다. 이삼구님, 호글님, 이장님, 그리고 하이윈드님. 오프라인에서는 면식이 없는 분들이라 어떻게 찾을까 걱정했는데, 사진으로 봤던 이삼구님과 닮은 분이 있어서 여쭤봤더니 본인이 맞더군요. 그렇게 네 분을 만나서 식사를 하려는데… 테이블이 4인석까지 밖에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둘, 셋으로 나눠 앉아서 식사를 하게 되었죠. 음식도 맛있고, 다른 분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돌아올때 이삼구님과 호글님께서 그만님과 만났다는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미처 거기까지(기자로서 참석한 블로그 사용자) 생각을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야 알게되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겠죠(랄까 근래에 이런 종류의 모임에 거의 참석한 적이 없어서 앞으로는 가능할런지). 돌아가기 전에는 데니스 황의 사인도 받고(행사에 사용한 판넬에 받으신 분도…
) 기념촬영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쪽(구글 코리아) 스탭 분으로부터 몇 가지 아이템도 추가로 획득했죠.
그리고는 병원에 다녀와서 저녁 먹고 뭐하고 하는 사이에 시간이 이렇게 되었군요. 더 이야기가 있으면 이곳이나 다른 분들의 글에 덧글로 하기로 하고, 후기는 이 정도로 줄이겠습니다. 아직 관련 기사가 뜬 것만 확인하고 내용을 읽은 것이 아니어서, 혹시 매체들에 언급되지 않은 내용 같은게 확인되면 글을 따로 쓰기로 하죠(귀차니즘때문에 안 할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지만).
자, 그럼 여기서 가볍게(?) 이벤트. 오늘 획득한 아이템을 선착순으로 드리겠습니다. 1년 반 정도 연필 꽂이에서 묵은지가 되어버린 구글 볼펜도 포함시키죠;;; 제 이메일(프로필 참조)로 자신의 블로그 주소와 아이템 받으실 주소를 이름과 우편번호 포함해서 보내주시면 선착순 일곱 분께 구글 관련 상품을 드립니다. 덧글은 무효…보다는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무조건 삭제입니다. 배송비용은 제가 부담하고, 그러한 연유로 6호선 안암역까지 직접 오셔서 받아가실 분은 우대할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의 패턴으로 보면 미달되어 제가 뻘쭘해질 가능성도 매우 높으니 부담없이 신청해주세요. 완료 공고와 받으실 분의 목록은 이 글을 수정하여 알리겠습니다. 드릴 아이템은 첫번째에서 네번째까지 신청하신 분께는 구글 볼펜 1자루 + 구글 로고 핸드폰줄 1개 + 구글 기념 로고 스티커 1매 + 구글로고가 붙은 A4 용지 4매, 다섯번째로 신청하신 분께는 구글 로고 핸드폰줄 1개 + 구글 기념 로고 스티커 1매 + 구글로고가 붙은 A4 용지 4매, 여섯번째와 일곱번째로 신청하신 분께는 구글 로고 핸드폰줄 1개입니다.
(2007년 4월 19일 오전 9시 35분) 덧붙임. 역시 예상대로 미달 사태가… 신청하신 네 분께는 내일 한꺼번에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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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이벤트~!!
다른 사진에는 머리 반쪽 몸통 반쪽 나온게 있더라구요~ㅋㅋ
그 사진엔 제가 없더라구요. >_<;;
음식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기자분들은 사람이 많아서 못드시고 간 분들도 많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들키지 않으셨을라나… ㅎㅎ
다행히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한동안 조심(?)해야죠.
사진 속에 제 뒷 모습도 있군요..^^ 저도 바쁜 시간이어서 부랴부랴 점심 후다닥 먹고 나와버렸네요. 블로거들이 끼여 있어서 매우 흥미로운 분위기였습니다. 다른 기자들은 블로거가 끼여 있었다는 것을 눈치 못채는 분도 있더라구요.. 담에는 인사를 하도록 하죠..^^
넵, 다른 좋은 기회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서 방문해주셨더군요^^ 오늘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마지막 수업을 잘 들어갈려구 했는데 결국 지각했습니다..>_<
다행히 제대로 찾아갔군요. 에고, 조금 일찍 출발할걸 그랬나보네요.
데니스 황과의 구글 이야기
‘데니스 황과의 구글 이야기’ 기자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기자의 신분은 아니지만, 블로거 자격으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홍보에 임무를 맡은 분들이 수고하신 만큼 성과가 있었네요.. …
구글 웹마스터 데니스황과 함께 하는 구글 이야기
데니스 황이 어제 서울 경복궁부근에 있는 정 갤러리에서 기자회견 겸 블로거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어제 모임에는 나를 비롯해서 5명의 블로거분들이 초대되었고 그외 40명이 넘어보이는 기자분들이 찾아왔는데, 여기서 데니스황과 구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보통 유명인사가 초대되어도 이렇게 많은 기자들을 모으기 힘들다던데…(동영상을 꼭 다 보시는 것을 극추합니다, 정말로 좋은 내용입니다)나는 성남에 살기 때문에 경복궁과 많이 떨어져 있는 관계로 아…..
한님의 구글 이벤트 당첨!!!
며칠전 한님은 잡학편식의 한님이 구글행사에 다녀오신 후, 이벤트를 하셔서, 신청을 했더니 당첨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잠시 집을 비웠다가 돌아오니, 문 앞에 우체국에서 찾아가라는 스티커를 붙여놨길래, 찾으러 갔습죠, 근데 어레? 고려대?. 뭐지 하며 3분 즘 고민하다, 비춰진 구글을 보니, 한님으로부터의 선물이었습니다. 한님의 잡학편식: http://hannim.net/ 구글 볼펜에 대한 기대로 이벤트를 신청한거였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예쁩니다……
이벤트 등기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