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43. TV 애니메이션 2007년 4월 신작
최근에 애니메이션에 대한 글을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일단은 국내에서 일본 TV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그 환경의 특수성 때문에 꺼려지게 된 탓인데, 결국 이미 벌인 일
이라는 느낌이라 다시 씁니다. 실제 유명세나 인기도와는 완벽하게 무관한 한님의 2007년 2/4분기(4월 신작) 기대작 리스트입니다.
반드시 볼 목록
한 번 보기는 할 목록
이번 분기의 것들과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자제했던 동안의 것들 모두, 조만간 다 주절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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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의 신부 재미있더군요. ^^;; 이렇게 웃기는 만화는 꽤 오랜만인 것 같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은혼이 있었네요 orz 한창 보다 인터넷이 끊겨서 멈췄는데 ;ㅅ;
저는 조금 미묘했습니다. 일단 세토 사투리가 재미 중 하나인 애니에서 제가 사투리를 못 알아듣는다는 점이 문제네요.
로미오와줄리엣 OP를 박정현씨가 불렀다고 하는군요.
그 이유만으로도 볼 생각입니다.
작화도 나쁘지 않았고, 공중 액션을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좋아하는데 뭐 아는게 없어서..
어떤걸 볼지.. ^^;
그럴땐 일단 장르를 따라가는게 어떨까요. 그러고보니 저 리스트에는 비중이 꽤 높군요.
바쁘지도 않으면서 확실히 정신적 여유가 부족하다보니 애니메이션도 못 챙겨 보고 있군요…;
최근 나노하 파업자들(틀려)만 간신히 1화 봤지요..;
주말에 몰아보시는 건 어떤가요. 주말도 정신 없으시려나…
히토하라 정말 봐야겠네요. 음…
sesialord님 취향에 어느 정도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