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0. 첫번째 블로그 글을 이곳으로 이동했습니다
하이텔 PMC(현 파란 블로그)에 있던 글을 모두 이동하고 그 곳의 글들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완전히 수작업으로 진행했죠. 그런데 지금보니까 여기로 안 옮기고 따로 백업해 둘 글이 하나 있었는데 그냥 지워버렸군요. OTL 어쨌든 한님의 첫번째 블로그 雜想 NOTE에 있던 글은 이제 이곳의 잡상노트 카테고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글도 많지 않고 카테고리도 세 개 뿐이었기 때문에 옮길 때는 카테고리 구분 없이 다 한 곳으로 모았죠. 그나저나 열 몇 개 옮기는데 이 고생을 했는데 네이버랑 이글루스에 있는 글들은 어떻게 옮길런지(특히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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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별로 옮길 글도 없고 지난 글에 애착이 없어놔서 (하긴, 글 자체에 애착이 없는 건지도…) 갈아엎고 튈(…) 때는 참 마음 편하네요^^;
저는 어쩌면 애착보다 집착인걸지도 모르죠;; 하지만 비둘기님께서 글 갈아엎을(?) 때는 제가 건 링크가 깨지는 것도 문제고, 좋은 글들이 사라져서 슬퍼요.
깨진 링크로 엔트로피(?)를 높이는 사람으로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죄송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정말. 흑, 저 같은 사람 때문에라도 ‘펌’ 문화가 활성화 돼야…
저도 링크와 직접 인용을 겸하는 것으로 정책을 바꿔야겠군요.
(그런데 Copy&Paste조차 귀찮아서 del.icio.us 버튼을 눌러버리는 저로서는…)
집들이왔습니다. 좋네요 ^^
여전히 몇 가지 문제가 남아있지만 말이죠.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블로그들을 가지고 계셨군요.
덧글창이 덧글에 대한 덧글이 따로 박스로 달리는 기능을 만드셨군요. 멋져요.
중간에 병행해서 잠시 운영한 것까지 포함하면 꽤 된답니다. 그래도 서비스형 중에서는 이글루스가 제일 좋아요.
덧글은 원래 이런 플러그인을 찾고 있었는데 결국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발견해서 바로 적용시켰죠. 답덧글 달기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