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52. 망상보이스CD 제2탄 [꾸중CD(おしかりCD)]
어떤 이유(…)에서 망상보이스CD 홈페이지에 올라온 꾸중CD 대사집을 번역했습니다. 종종 분위기에 맞춰서 꾸중
대신 꾸지람
이라고 쓴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10번 대사는 홈페이지가 틀렸군요. 이것 이외의 번역도 돌아다니겠지만 이것과 그것들의 구분은 그 차이로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별로 성우에 대해서 아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츤데레 모에도 아니고… 하지만 왠지 듣다보니 M에 눈을 뜨려는 자신을 발견… (퍽) 틀린 부분이 벌써부터 눈에 보이지만 귀찮아서 수정은 생략합니다;;; 1탄이 여동생, 2탄이 츤데레 였으니 3탄은 안경소녀(를 어떻게 목소리로 구분하지?)나 쌍둥이(한 성우의 1인 2역?), 혹은 아가씨(お嬢様)가 되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뭐, 내년 유행이 뭐가 되느냐에 의해 결정되겠지만요.
가져다 쓰실 분은 아래의 본문으로의 링크와 망상보이스CD 홈페이지 배너&링크까지 포함해서 쓰시길 부탁드립니다. (래봤자 늘 그렇듯이 중간에 무시할 사람 한 명 나오고 그 후로는 통제 불능이겠지만.) 그러고보니 응원 링크의 상호 링크 받는다고 하던데 관심 있으신 분 메일(info@tanomi.com) 보내보시는 것도 (물론 일본어) 괜찮을 것 같네요.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1. 자아, 시작한다. 나의 마음, 똑똑히 받아줘.
2. 바보, 바보, 바보
3. 몰라!
4. 작작 좀 해주세요, 이젠 모르겠네요.
5. 이젠 몰라, 모처럼 믿어줬더니.
6. 절대 용서 못해, 평생 잊지 않을테니까.
7. 아아, 이젠 싫어.
8. 작작 좀 해줘!
9. 너 바보 아냐!?
10. 난 꼬맹이가 싫어.
11. 이상해, 믿을 수 없어.
12. 기분 나뻐…
13. 싫어~
14. 평생 밑바닥에서 기어다니라구.
15. 이딴 인간이라곤 생각 못했어.
16. 이젠 싫어, 죽어버려.
17. 뭔짓을 한 거야, 정말 믿을 수 없어.
18. 이젠 싫어.
19. 바보 녀석.
20. 좀 머리가 이상해진거 아냐.
21. 말로 해서 모르겠으면 몸으로 알게 해줄까.
22. 두드려주지, 묵사발이 되도록.
23. 임마. 언제까지 잘거야. 빨리 일어나지 않으면 밟아버릴거야!
24. 밥팅—
25. 임마, 안되잖아.
26. 바보에 쓸 약은 없네.
27. 그러니까 말했잖아, 이제 따라오지마.
28. 꼴도 보기 싫어, 두 번 다시 말 걸지 마.
29. 나랑 얘기하기엔 100년은 일러.
30. 으-, 화낸다.
31. 좋아하는거랑 싫어하는건 종이 한 장 차이, 내 말을 똑똑히 받아줘.
32. 아저씨 냄새가 나.
33. 작작 좀 하고, 사과해.
34. 어쩜 그렇게 비굴해.
35. 계속 믿어온 내가 바보였구나.
36. 몇 번이라도 말할테니까. 하면 안돼.
37. 아니, 다릅니다. 주의 주는거야, 나는.
38. 무례한 놈! 뭘 하는게냐!
39. 멍청한 것! 나를 무어라 생각하는게냐!
40. 나한테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해.
41. 나쁜 아이에게는 벌을 주겠어.
42. 세상에게 미안하지도 않아?
43. 정말 좋아했는데…
44. 정말 싫어.
45. 빵, 빵, 빵-
46. 어느 쪽이 좋은 거야, 확실히 해달라고.
47. 흥
이젠 얘기 들어주지 않을테니까.
48. 오타쿠같아.
49. 그런 눈으로 날 보지 마.
50. 지금 하면 용서 안 할거야.
51. 너무 시시하네, 당신은.
52. 그렇게 뒤룩뒤룩 살 찌다니, 몰라.
53. 별로 널 걱정하는건 아니니까 말야.
54. 이젠 돌이킬 수 없게 되어버렸네.
55. 시끄러워, 닥쳐.
56. 다신 상관하지 마세요.
57. 적당히 좀 하세요, 거절하죠.
58. 전혀 해놓질 않았네, 이젠 뭘 해도 안되는건 안돼.
59. 기가 막혀 말도 못하겠다.
60. 안-돼, 그런거 하면 안돼.
61. 가까이 오지마, 불결해.
62. 너 때문에 큰일 났잖아, 책임져.
63. 너말야, 적당히 좀 하라고.
64. 언제까지나 같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면 대실수야.
65. 괜찮다고 말해줬는데도, 이 겁쟁이~
66. 괜찮다고 할때까지 이쪽 보지 마.
67. 몇 번이나 말해야 아는거야? 원숭이도 할 수 있어, 이정돈.
68. 몇 일이나 철야해야 할 맛 나겠어? 몸 망가진다고.
69. 지쳤어? 안돼, 아직아직 용서해 줄 수 없어.
70. 너 따윈 정말 싫어, 이젠 얼굴도 보기 싫어.
71. 그런 얘길 하고 있으니 언제까지고 애라는 소릴 듣는거야.
72. 너랑 아는 사이라고 생각되기 싫어.
73. 이 자식-, 우리 밭 망치지 마-.
74. 언제까지나 내가 웃는 거로 용서한다고 생각하면 대실수야.
75. 그 사람의 원수—
76. 필살, 꾸지람 펀치, 에이, 에이, 에이—
77. 킥, 펀치, 춉! 이래도냐.
78. 실실거리는거 그만둬.
79. 싫어, 절대 싫어.
80. 아-, 지쳤다, 이젠 안돼.
81. 너랑 있으면 싫증나, 여러 의미로.
82. 솔직하게 말해봐, 꾸중 듣는게 기쁘지.
83. 꾸지람 모드 전개!
84. 말하는거 안 들어주면 싫어져버린다.
85. 이 정도로 나를 기쁘게 하다니 무리야.
86. 좋~아? 이제 한 번만 말할테니까 잘 들어둬.
87. 언젠가 천벌을 받을거야, 이 악당.
88. 그런 것도 할 수 없어?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
89. 나쁜 건 네 놈이다–
90. 이 마음을 모르겠어?
91. 말하게 하겠어, 절대로 말하게 할테니까.
92. 이대로라면 평생 연인은 될 수 없을거야.
93. 그런 걸 믿다니 바보 아냐.
94. 결국 돌아왔네, 하지만 용서 안해.
95. 이래도냐, 이래도냐, 이래도냐.
96. 울어도 아무것도 되지 않아
나도 울고 싶어.
97. 내쳐버리면 안돼.
98. 벼,별로 좋아한다거나 하는건 아니니까 말야.
99. 난 널 생각해서 말한거야.
100. 마지막까지 잘 참아줬구나, 이런 나 싫어지지 않았어?
101. 어쩔 수 없네, 이번만이야, 용서해줄게, 그럼.
번역 및 오류 수정 : 한님

Tags: CD, 대사, 대사집, 망상보이스, 번역,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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