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43. 테마 바꿨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테마(스킨)을 Andreas Jacob의 Cordobo Green Park로 변경했습니다. 제가 원하던 조건에 가장 맞는 이 테마를 찾는데만도 꽤 오래 걸렸네요. 물론 수정하는데에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요. 선정 조건은 대강

- 보기 좋을 것
- 3단 레이아웃이면 좋음
- 본문의 폭이 충분히 넓을 것 (500px 이상)
- 페이지의 계급이 표시될 것 (사이드바 위젯으로 해결 가능)
- 사용 중인 플러그인 전부와 호환될 것
- 사이드바의 폭이 적당히 넓을 것
- 사이드바 위젯을 쓸 수 있으면 좋음
(더 생각나면 추가하겠지만)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고정폭의 테마 중에서는 (대부분 본문 폭이 비좁아) 조건에 맞는 것이 없었고 가변폭의 테마 세 개로 후보를 압축한 후 결정한 것이 이것이죠. 익스플로러에서 레이아웃이 가차없이 깨지는 문제가 있었지만 가까스로 익스 핵을 구해서 해결. 언어의 문제 등 몇 가지 문제가 더 있지만 천천히 해결하려고 해요. 그리고 애드센스도 조만간 부활할 예정이고, 또 하나 기획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그건 추후에 밝혀지겠죠.
아참 그리고, (제목이 그리고
인 이유를 빼다니….)
느낌 수집가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일주일 후에 쓸 수 있다고 하더니 어찌된 일일까요. 슬픕니다. 어제 송년회로 일찌감치 인사불성(…)이 된 덕분에 눈 오는 것은 못 봤지만 낮에 녹은 눈이라도 좀 찍어뒀는데 좀더 기다렸다가 올려야겠습니다. 그리고 올블로그에 돌연 2006년, 나의 블로그톱10 글이 목록에서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이틀 동안 여덟시간 걸려서 작성한 글이 메타에 올라가지 않다니 이것도 초난감…. 문의의 답장은 아직 오지 않았고 블로그 최대의 적인 시간
에게 이미 졌습니다. 올해는 저 이외에 이걸 하는 사람이 없으려나요.
Tags: 디자인, 올블로그, 워드프레스, 증발, 테마,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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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제는 올블 베타의 마이 올블에서 정보 수정을 하셨을 경우에 발생하는 버그였습니다. 날짜가 1900 년으로 다 들어가버리더군요;; 현재는 수정되어 있는 상태구요. 제가 시간을 12월 16일 PM6 시로 바꿔두도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_ _)
쿨럭, 그래서 목록에는 안보이는데 올블에서 오는 주소는 있었던 것이군요. 조치 감사합니다.
분위기가 밝아졌군요. 다만 1280 전용 스킨인지 1024에서는 스크롤바로 옮겨야 하는군요.
….뭐, 19인치 LCD를 조만간 구입한 예정이니까 상관 없지요. 호호호(퍽)
아, 그리고 다음 글로 넘어가는 메뉴랄까, 그런걸 못 찾겠네요…; 어디 잘 숨겨두신건지, 아니면 제가 찾는데 소질이 없는 것인지…
3단 레이아웃이다보니 1024에 맞추면 본문폭이 너무 좁아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1024에서도 최대한 불편이 없는 절충안의 가로폭인데 역시 불편하신가보군요.
이 테마도 호환성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긴 한데, 페이지 이동의 경우에 파이어폭스와 IE7에서는 정상적으로 나타납니다. OTL
확인해보니 IE6에서도 존재합니다. 보이지 않을 뿐이군요. =_=
눈부셔… =_=;;;
모니터 밝기 조절을 해.
불편한 점 한가지 =ㅅ=;;
‘이전’과 ‘다음’을 클릭할 수가 없어 ;ㅁ;
(대체 어디간겨!!)
위에도 적었지만 눈에만 보이지 않을 뿐이지 존재는 하고 클릭도 가능해(초건전 블로그 배너 아래). 다른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는 보이는데 IE6에서만 보이지 않다니 답답하구만. 너도 IE7로 업데이트해라. ~_~
오랜만에 와 봤더니 어인 변고인고, 나도 눈아프다에 한표
이전 테마(Toni(green))는 짙은 색이라 칙칙하다는 얘길 많이 들었는데 어째서 밝은 테마를 쓰니까 이런 반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