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6. 요새 조금(?) 바쁘네요.
학기가 시작하면서 이 일, 저 일 겹치면서 정신 없이 바쁩니다. ……사실 해야할 일들이 전부 다 꼬여버려서 팀원들 발목을 잡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메신저 대화명은 그동안의 삽질이 그야말로 삽질이 된건가… =_= 이번의 이글루스 악재(?)가 아니었으면 2~3주는 더 글을 못 올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글을 쓰면서 마음의 고삐 같은게 풀려서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이거든요. 물론 그 와중에도 구독기에 등록된 약 250분의 글은 모두 읽고 있고(덧글은 거의 못 달았지만), 더불어 올블로그의 글도 읽고 있으며, 이번에 김승엽님께서 진행하고 계신 워드프레스 한국어 플래닛에도 참여 신청을 했습니다. ……이러니 정작 해야할 일이 꼬이는 것일까요. OTL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어쩌면 한동안은 구독기조차 방치해야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돌아올 때는 계속 벼르던 마이너 블로그 가이드를 약 너댓 차례에 걸쳐서 올리겠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더이상 마이너 블로그를 지향하지 않을 생각이기도 합니다. (뭔가 앞뒤가 안 맞군요.) 어쨌든 그 때까지 모두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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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워드프레스 행성에 등록되신걸 보고 놀러왔습니다
블로그 첫 느낌이 좋네요..다음에 또 놀러오겠습니다~
082net님, 감사합니다. 저도 플래닛에서 082net님의 블로그를 보고 올려주신 플러그인과 팁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덧글을 잘 안다는 타입이라…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