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80. 서비스 종속의 폐해
어제 저녁부터 시작한 이글루스 플랫폼 변경 작업 전후에 가장 많이 들려온 얘기는 역시 그동안에 읽을 게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메타 사이트와 RSS 구독기를 통해 서비스에 얽매이지 않는 블로그 사용자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이제 울타리 밖으로 나오세요.
노파심에 덧붙임.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지는겁니다.
또 하나 덧붙임. 변경 작업 후유증이 좀 심한 모양이네요. 빨리 정리되어 정상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Tags: 구독기, 농담, 블로그, 서비스, 올블로그, 이글루스, 종속, 폐단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솔직히 말해서 점검 시간동안 읽을만한 글이 많이 없더군요
저도 구독하는 곳이 이글루스가 많다보니 아무래도 그렇더라구요.
저도 둘 다 써봤는데, 제 호스팅 서비스가 싸구려여서인지(ㅜ.ㅜ 웹제로 orz) 몰라도 설치형에서 점검하는거나, 호스팅 업체에서 문제 발생하는 거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좋은 호스팅 업체라면 문제가 날 확률이 적겠지만 그렇다고 0%의 확률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리더기에 절반 이상 등록된 이글루스 회원들의 글을 못 읽으니 정말 안습이더군요. ㅠ,ㅠ
저도 웹제로죠. 아무래도 결국은 옮겨야할 듯. (귀차니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