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동생 란필이가 교통사고로 몇 달째 입원중입니다. 입원 기간이 길어지면서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제가 쓰던 넷북을 넘기기로 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저런게 겹쳐서 넷북 구입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거의 방에서 mp3 플레이어로 쓰고(...)있었으니까 별로 달라질 것은 없네요. 아무튼 전화 이외의 외부와의 연결점이 생겼고 글 쓸 환경이 조성되었으니 동생의 상황도 좀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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