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45. O-Game을 해보고 있습니다
이솔군의 소개로 사흘전 쯤부터 O-Game을 시작했습니다. 웹게임이라는 놈들이 보통 그렇지만 그렇게 마음을 확 끌어잡지는 못하는데 어느샌가 계속 자원 체크를 하고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는군요. 아직은 극초반에 해당하니까 게임에 대해 뭐라 말할 상태는 아닙니다.
비둘기님도 하시는 모양이고, 이글루스 동맹도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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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틀 됐으니 뭐라 할 말이^^; 초반엔 자원 시설 짓는 거 빼곤 할 일이 없네요.
ps. 사무실 친구에게 해보라고 했더니 하루 하고 할 일이 없다고 그만 뒀습니다. 초반에 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일들이 있다면 사람이 더 늘어날 수도 있겠는데..
초반에는 게임 자체보다는 기반을 다지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자료를 찾아보는 데에 투자를 해야하니까요. 웹게임 경험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진입 장벽이 높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