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26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
올블로그 전광판에 올라와있는 이피님의 메시지를 보고 하늘에 구글이 가득 차 있습니다로 읽어버렸습니다. 하늘에 구글이 가득 차다니 이거 상당히 위험하군요.
하늘에 구글이 가득 차 있습니다
Tags: 구글, 구름, 중독,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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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살아있는 생활 속의 해태눈…
어제 간만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서 이리저리 돌아보다가… 에세이 쪽에 나와있는 어떤 신간의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살아있는 것은 다 항복하라’
……헉! 설마 보그의 침공인가! (…
어쩐지 하늘에 투영된 스크린과 3차원 영상으로 검색하는…음, 이거 SF군요. (의불)
그렇게 말씀하시니 왠지 그럴듯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잠본이님 블로그에서 슬쩍 넘어왔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우연이군요. 다른 분의 포스트에서 제 닉네임을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저도 사실 뭐 생활 속에서 한 해태눈 하는 사람인지라(예를 들자면, 미 라이스 콜이라는 쌀가게의 이름을 未來學校(미라이 스쿨??)로 읽어버린다던가;) 한님의 사례가 왠지 남 이야기 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하하.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착각할만한 일들이 많이 있군요.
여전히 살아있는 생활 속의 해태눈…
어제 간만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서 이리저리 돌아보다가…
에세이 쪽에 나와있는 어떤 신간의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살아있는 것은 다 항복하라’
……헉! 설마 보그의 침공인가! (…
어쩐지 하늘에 투영된 스크린과 3차원 영상으로 검색하는…음, 이거 SF군요. (의불)
그렇게 말씀하시니 왠지 그럴듯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잠본이님 블로그에서 슬쩍 넘어왔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우연이군요. 다른 분의 포스트에서 제 닉네임을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저도 사실 뭐 생활 속에서 한 해태눈 하는 사람인지라(예를 들자면, 미 라이스 콜이라는 쌀가게의 이름을 未來學校(미라이 스쿨??)로 읽어버린다던가;) 한님의 사례가 왠지 남 이야기 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하하.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착각할만한 일들이 많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