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7. 기대의 헨리엣타 피겨 발매
아키바 블로그의 글(건슬링어걸 [묘하게 생생한 로리엣타] 발매)을 통해 예전 원페스2006 관련글들을 보면서 기대를 갖게된 피겨가 발매된 것을 알았습니다. 기대라고 해봤자 저는 피겨쪽에는 거의 손을 안 대는 터라(핑키나 잡지/단행본 부록 피겨, 가샤폰 정도) 사지는 않겠지만 관심은 있으니까 눈에 들어오더군요. 메카는 굿 스마일 컴퍼니, 원형사는 yr?…이라지만 잘 모르니까 그냥 언급만 하겠습니다. 어쨌든 이미 센카와 오타쿠 고텐씨의 리뷰나 CUT A NEWS씨의 리뷰 등이 올라와있다고 하니(via 아키바 블로그) 기대한 사람이 적지는 않았던 모양(6월 발매 피겨 기대랭킹 2위)입니다. 아참, 저놈의(?) 로리엣타라는 표현은 오타쿠 고텐씨의 리뷰에서 유래한 모양이네요. 사진 저작권 문제로 첨부할 사진이 없다보니, 어떤 피겨인지 궁금하신 분은 링크를 따라가 주시기 바랍니다. 흠, 저도 갖고 싶네요.
저도 갖고 싶네요. 그런데 이런 종류의 피겨는 예전에 병조림요정이나 나오 피겨가 나왔을 때도 결국 구입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일단 희망소비자가격이 4200엔(세금 포함)라니까 아무래도… 엑, 4200엔?! 피 토하겠군요. 보통 완성품 피겨라고 하면 그 전후 가격대잖아
라고 말씀하실 분이 계실테니 다시 언급하자면, 저는 핑키나 잡지/단행본 부록 피겨, 가샤폰 정도를 (아주매우극히 가끔) 구입할 뿐 피겨 한 대에 이 정도로 지출한 적이 없거든요.
어디까지나 사진빨일거야
라고 스스로를 위로할 것인가, 피를 토할 것인가. 그리 빨리 결정되지는 않겠죠. 피를 토할래도 당장에 결제할 돈이 없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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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음, 뭐랄까, 전 다행히 돈이 없다는 쪽이 더욱 강하군요. 로리엣타라니 어딘가의 게임에서 모 주인공이 로리콘은 병이라고 ㅎ(퍽)
인 것은 아니니까요. 우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