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하고 싶은 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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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를 겸해서(정식으로 일어를 익힌 적은 없습니다만) 이런 것들에 손대볼까 합니다. 잠깐동안 쉬운 거 두 장을 건드려봤는데요.
이건 [17분할최속이론]이라는 츠키히메(月姬) 동인지의 한페이지 입니다. (2001년 6월 발행 하루네코H) 다른 페이지의 한글판을 본 적이 있어서 이건 더 번역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쨌든 재미보다는 쉬운 위주로 해야할 수 밖에 없는 능력.. ㅠ_ㅠ 올드홈의 하이바네 1권 한글화 때처럼 이피젼군에게 번역을 부탁하고 편집만 제가 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이건 [うぐぅは風邪ひかない(우구우는 감기 걸리지 않아(?))]라는 카논 동인지의 4컷 만화입니다. (2000년 9월 발행 R-blue) 한페이지 더 하려고 했는데 졸려서 말이죠. ^^;;;; (아참 덧붙여 아유의 ‘반짝’은 원래 침을 꼴깍 넘기는 의성어 같은데 왠지 어색해서 고쳤고 마지막의 ‘우구우’는 반대로 분위기상 놔둔 부분입니다.)
어쨌든 동인지 번역.. 할까말까 괜히 고민 중입니다.. 그 외에도 하고 싶은 거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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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버
난 머리먼저. 원래 생선을 썰어낼때도 머리부터 잘라내는게 맞다고… 2003/12/28 19:25
cult_b_rain
뭐든 실행 하는게 중요`~ 2003/12/28 22:34
한님
난 꼬리 먼저. 방금 나온 붕어빵의 단팥은 너무 뜨거워서.. 2003/12/28 23:33
란필
흐음… 그러고보니 난 어느쪽이지 ㅡㅡa;;; 2003/12/30 10:57
야옹이
난.. 아유먼저… 아라? 이건 아닌가.. ;;; 2003/12/30 17:03
한님의 뒷이야기 (2006년 4월 22일)
역시 그림 생략. 보기엔 전혀 상관 없는 글이지만 결과적으로 문서를 대하는 일반적인 독자 패턴을 생각하게 만든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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