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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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이브를 친구들과 술과 함께 했더니, 오후까지 자버리고 몸을 추스리다 보니 어느새 저녁이 되었군요. 오늘은 집에 내려가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마지막을 보내야겠습니다.
트랙백 및 덧글
클러버
얼어버린 맥주를 딴 한님군. 2003/12/26 13:22
cult_b_rain
가족과 함께 잘 보냈나;; 2003/12/26 19:10
한님
집에 가자마자 목욕하고 자버렸어;;; 2003/12/27 00:30
한님의 뒷이야기 (2006년 4월 22일)
술은 오전이라는 시간을 잡아먹는 괴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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